티비로 케이온봤습니다.

히미코님 포스팅덕에 알게된 쿡티비의 유용함(...)
앞으로 좀 더 매니악한 오덕애니가 올라오면좋겠군요
부모님이 신청하신거라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앞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겠네요 :D
1화부터 직설적인 유이는 여전히 귀엽네요 ^-^(대놓고 못한다니 ;ㅅ;)

by 미미르 | 2009/12/16 03:05 | 트랙백 | 덧글(0)

그래픽카드 교체했습니다.

컴퓨터에 물결무늬가 생기길래 아저씨를 불렀는데
내장형 그래픽카드 콘덴서가 나가버렸더군요
그래서 외장형하나 추가해버렸습니다.
으흑 내 8만원 ;ㅅ;
아저씨가 주파수 올려 쓰는게 나을거라고하셔서 올려보긴했는데 눈이 아픈거 같기도 ㅡㅡ;
집에서 와우할때 교체했었으면 좋았을텐데...

by 미미르 | 2009/12/14 19:38 | 트랙백 | 덧글(0)

부산 건베 다녀왔습니다.

 아침 6:30 눈을 뜨긴했으나 도로 잠에 빠져서 결국 9:30분에 기상했습니다.orz..
건프라는 마이너 취미니까! 전국에서 모이기엔 좀 걸리겠지?
자쿠러님글에서 예전에 봤던거 같아 한국은 전국을 합쳐도 일본의 한 지역만도 못하다고...
설마 부산인근 건프라유저가 100명을 넘진 않을꺼야 경매유저들만 오겠즤~ ^ㅅ^?
같은 희망적인(?) 생각으로 출발했는데..

OMG! 나중에 달롱넷에서보니 7:30분 부터 이미 50명(!)이 줄을섰다고하시더군요.
결국 10:30 도착했을땐 이미... 모든것이 끝나버리고~♪(오오! 그것은 인생~오오!)
제가 부산의 덕심을 얕보았습니다. orz...
공짜 건프라는 건프라인데..
모르고 있던 커팅매트 증정을 놓친게 안탑깝더군요 ㅠㅠ
늘 그렇듯 택배박스 위에서 칼질하는 인생(...) 

우여곡절끝에 매장에 올라가보니 부산최대규모답게 크더군요
전 사실 광활한 대지가 펼쳐질줄알았...
작례들도 많았습니다.
pg더블오부터 시작해서 각종 pg들도 있고
시난주나 하이뉴같은 제품들도 전시되어있더군요
시난주는 실물은 처음봤는데 덩치에 비해서 머리가 상당히 작더군요
역시 대세는 소두인가요..(대두는 웁니다. 엉엉)
작례들을 보고 있다 보니 예전 이벤트 때
제가 만든것으로 추측되는 삼국전애들이나 스트라이크등도 있더군요
뭔가 시집보낸 딸자식을 보는듯한 훈훈한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매장의 물건하니 생각나던데 안습의 코기프라..
건프라는 15배지만 코기는 12배이더군요
하긴 라인업은 전멸했고 인기도 저조 하고... -┏
코기는 로봇혼이 진리가 되어버린지 오래고...
로봇혼 제품들은 알고는 있었지만 생각보다 작더군요 ^^;
그래도 예쁘긴 예쁘더군요 초기만해도 m.i.a의 새로운 이름인가 싶더니
점점 조형도 보기 좋게 변해가고 마음에 듭니다.가격이 너무 뛰는거 같지만

매장을 구경하고 있는데 옆에 있던 대인배 어린이가 망설임도 없이
쿨하게 시난주를 집어들고 계산하러가더군요.
참고로 매장가는 다들 아시다시피 15배인 105000이였죠(...)
일반물품에서도 폭발적인 지름인데 경매가면 상한가 까지 무조건 가겠네 싶었습니다 ㅡㅡ;
우연히 직원분들의 대화를 듣게됐는데 전자랜드에서 장사잘되니 좋겠다라는식으로 말했다네요
그 정도로 많은분들이 지르시더군요

개인적인 실수로 인해 자금이 좀 부족했는데
부자(?)들의 머니어택으로 기가 퍽퍽 죽어서 경매 참석하지말까 생각도 했었죠..
매장에 로봇혼 아르케가 있었더라면 그거 지르고 포기했었을거에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경매에 참가는 했지만 모두 상한가 크리라 멀뚱멀뚱 ;ㅅ;

그후 1시쯤에 경매하러 6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계단이 빙글빙글올라가는 형태라서
묘하게 얼음왕좌가 연상되던게 아서스가 생각나더군요 난 이미 블리자드의 노예
안그래도 굶었는데 '빵과 음료수'를 나눠주시니 정말 고맙더군요 ;ㅅ;
설마 마법사!?

경매는 거의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다들 쉬는 시간을 생략하셔서 진행자분께서 힘들어하시는게 좀 가여워보이시기도-_-;
많은 물건을 얻으시던 큰손(?)같은 정벅자분도 계셨는데 사실 그분도 그분이지만
게이트 오브 부모님을 사용하시던 어린이들도 무서웠다능(...)
전 취향인 품목이 극히 한정적이라 다른분들의 넓은 수비 범위에 좀 놀랬습니다.

개인적으로 보기 싫었던 모습은 종종 들려오던 물품 판매의 차익을 계산하는 소리입니다.
그냥 적으면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적지만 정벅자님은 아니시고 다른쪽에서 들려왔습니다.
득템한 기분은 알겠는데 적어도 경매장소에선 그런 언급은 안하는게 매너가 아닌가 싶기도..
뭐 진행자분이 들으셨을리야 없겠지만요 =3=
얼마후면 풀릴테니 중고장터나 노려볼까요(뭐!?)
그외에는 호응도 좋았고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진행자분이 센스좀 있으신듯 ^^

물론 덕후의 여신께서는 저를 버리지 아니하셔서
미니하로 3개 하로코레 1개 옥담 1개를 증정하여주셨나이다 감사하옵니다. +_+

by 미미르 | 2009/12/13 01:12 | 트랙백 | 덧글(0)

신 르르슈 시리즈 1탄이라나요


「코드 기어스 칠흑의 렌야(連夜; 연야)」
■ 정사(正史) 코믹스. 무대는 본편을 거슬러 올라간 에도 시대.
■ 2010년부터 소년 에이스에서 연재 개시.
■ 작가는 타쿠마 토모마사.
■ 캐릭터 일신 확정. 주인공 소년의 이름은 '렌야(連夜)', 17세.
■ 이것이 애니로 이어질 지는 모름.
■ 타니구치는 원작, 각본만.
■ 이외에도 다방면에 걸친 미디어믹스 전개 예정.


루리웹 펌 확정정보는 아니라는군요
만화책으로 전개하는거 같은데...
근데 에도시대라면서 무슨 기계팔(...)
머리긴르르슈와 cc로 보이는 사람들 복장은 에도랑은 거리가 먼거같은데(...)

by 미미르 | 2009/12/07 23:18 | 트랙백 | 덧글(0)

dtb 2기 9화..

차후 스오의 정체성(?) 나아갈 길(?)
그보다 남자 아닌가요(...)
눈이 퀭한 시온이라면 좀 어울리는거 같기도한데...

원래부터 쥴라이가 스오보다 여성스러운느낌이 좀 있었던거 같지만 잘 어울리네요(...)
화장이 되다가 말아서 한쪽눈맞은거 같기도하지만 -_-;
그보다 도망치는 느낌인데 저번화부터 조금씩 감정을 표현하게된거같군요 

오오 헤이형 드디어 잉여현식이 아니라 간지남 리군으로 돌아왔습니다. ;ㅅ;
말끔한 페이스에 깔끔한 헤어! 오오 !

오늘도 사랑하는 그이를 눈앞에서 보내고 마는 노처녀 미사키의 억장은 무너지고(...)

초반에 나름 박빙의 승부를 보여준 누님도 간지를 되찾은 헤이에겐 한주먹거리도 못되는군요(...)

다음화는 스오의 정체라던가 여러가지 충격적인전개가 전개될거같네요

ps

오랜만에 카가밍과 알레한드로쨔응이 등장한거 같기도 하지만 그런건 별로 아무상관없어!?

by 미미르 | 2009/12/06 03:00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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